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2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유세를 시작했다.
방명록 작성과 헌화 등 참배 후 김 후보는 “‘제주4·3정신’을 바탕으로 제주와 대한민국의 아픔이 치유되고 제주가 평화의 도시로 발전하가를 기원”했다.
방명록 작성과 헌화 등 참배 후 김 후보는 “‘제주4·3정신’을 바탕으로 제주와 대한민국의 아픔이 치유되고 제주가 평화의 도시로 발전하가를 기원”했다.
참배 후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으로 이동한 김 후보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주인공 ‘양관식’이 착용했던 체육복을 입고 유세에 나섰다.
유세에서 김 후보는 △서귀포공항 건설 △항공특수대학 제주 유치 △크루즈 항만 건설 △요트항 건설 등 지역의 숙원사업을 조속한 시일 내 이뤄내겠다고 공약했다.
한편, 국힘 중앙선대위는 이번 대선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제주에서 출발해 부산-대구-대전-서울로 이어가며 기세를 올리겠다는 취지로 지난 5월28일로 예정됐던 김 후보의 제주 유세 일정을 2일로 변경했다.
유세에서 김 후보는 △서귀포공항 건설 △항공특수대학 제주 유치 △크루즈 항만 건설 △요트항 건설 등 지역의 숙원사업을 조속한 시일 내 이뤄내겠다고 공약했다.
한편, 국힘 중앙선대위는 이번 대선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제주에서 출발해 부산-대구-대전-서울로 이어가며 기세를 올리겠다는 취지로 지난 5월28일로 예정됐던 김 후보의 제주 유세 일정을 2일로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