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다목적체육관 주차장 내에 카라반 형태의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운영한다.
운영 시각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은 빈병 회수율 제고와 자원순환 촉진을 위해 시민들이 손쉽게 빈 병을 반환하고 보증금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운영 시각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은 빈병 회수율 제고와 자원순환 촉진을 위해 시민들이 손쉽게 빈 병을 반환하고 보증금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시는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통해 회수 가능한 빈 병은 △자원순환보증금 표시가 부착된 소주‧맥주‧음료수 용기 △깨지지 않고 이물질이 제거된 것으로 개당 70원부터 최대 350원까지의 수량의 제한 없이 현금으로 정산해 준다고 밝혔다.
홍권성 제주시 생활환경과장은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을 통해 재활용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고, 그간 서귀포시 반환수집소를 이용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권성 제주시 생활환경과장은 “빈용기 반환수집소 운영을 통해 재활용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고, 그간 서귀포시 반환수집소를 이용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