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경제단체 소속 1만여 명의 경제인은 22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전라북도 여성경제인연합회·공예협동조합·가구협회·중소기업연합회·자영업소상공인단체 등 30여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오랜 기간 전북 지역경제를 지탱해온 주축들이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경제인들은 “전북은 수도권 중심, 대기업 중심의 정책 속에서 늘 소외돼 왔다”며 “불공정·불균형·저성장이라는 구조적 위기를 이재명 후보의 실행력과 정책 능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경제인 대표로 나선 이명기 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은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실천으로 돌파해온 유능한 리더”라며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그 약속은 반드시 지켜온 사람이다. 전북 경제를 반드시 다시 살릴 것이라 믿는다”고 기대했다.
이 후보 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인 안호영 국회의원은 “전북을 지켜온 1만 경제인의 뜨거운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는 단순한 지지 선언이 아니라, 무너진 민생경제를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겠다는 국민의 외침이자 결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 의원은 “차디찬 민생경제의 현장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온 전북경제인들의 절박함이 대한민국 변화의 시작”이라며 “전북에서 시작된 변화의 물결이 곧 대한민국을 바꾸는 거대한 물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전라북도 여성경제인연합회·공예협동조합·가구협회·중소기업연합회·자영업소상공인단체 등 30여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오랜 기간 전북 지역경제를 지탱해온 주축들이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경제인들은 “전북은 수도권 중심, 대기업 중심의 정책 속에서 늘 소외돼 왔다”며 “불공정·불균형·저성장이라는 구조적 위기를 이재명 후보의 실행력과 정책 능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경제인 대표로 나선 이명기 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은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실천으로 돌파해온 유능한 리더”라며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그 약속은 반드시 지켜온 사람이다. 전북 경제를 반드시 다시 살릴 것이라 믿는다”고 기대했다.
이 후보 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인 안호영 국회의원은 “전북을 지켜온 1만 경제인의 뜨거운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는 단순한 지지 선언이 아니라, 무너진 민생경제를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겠다는 국민의 외침이자 결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 의원은 “차디찬 민생경제의 현장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온 전북경제인들의 절박함이 대한민국 변화의 시작”이라며 “전북에서 시작된 변화의 물결이 곧 대한민국을 바꾸는 거대한 물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