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은 22일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다가오는 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기념해 환경 유관 기관,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지방환경청·부안초등학교·부안군·국립공원공단·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등 5개 기관에서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분리배출하는 방법 등을 안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김 청장은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첫 걸음”이라며 “세계 환경의 날을 계기로 다회용품 사용하기, 올바른 분리배출 등 친환경 생활에 동참해주시기를 부탁”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지방환경청·부안초등학교·부안군·국립공원공단·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등 5개 기관에서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분리배출하는 방법 등을 안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김 청장은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첫 걸음”이라며 “세계 환경의 날을 계기로 다회용품 사용하기, 올바른 분리배출 등 친환경 생활에 동참해주시기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