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 교육부 ‘그린스마트스쿨’사업 세 번째 대상 학교인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의 별관동 대수선 공사가 지난 19일 완공됐다.
‘그린스마트스쿨’은 건축 후 40년이 넘은 학교시설을 개축 등 대수선 공사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학교 공간을 혁신해 스마트 교실 및 제로 에너지 그린학교 구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서 교육부는 한림여자중학교와 위미중학교에 대한 ‘그린스마트스쿨’사업을 완료했다.
제주여상은 2021년 교육부의 ‘그린스마트스쿨’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총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층 규모의 별관동 대수선 및 증축을 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여상은 스마트 기기와 디지털 설비를 구비한 융합형 교실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실무 능력과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제주특별차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단위 공간 재구조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환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그린스마트스쿨’은 건축 후 40년이 넘은 학교시설을 개축 등 대수선 공사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학교 공간을 혁신해 스마트 교실 및 제로 에너지 그린학교 구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서 교육부는 한림여자중학교와 위미중학교에 대한 ‘그린스마트스쿨’사업을 완료했다.
제주여상은 2021년 교육부의 ‘그린스마트스쿨’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총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층 규모의 별관동 대수선 및 증축을 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여상은 스마트 기기와 디지털 설비를 구비한 융합형 교실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실무 능력과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제주특별차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단위 공간 재구조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환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