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은 오는 6월7∼8일 개최하는 대둔산축제의 시민 참여 행사로 비경쟁 등산대회와 하이킹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둔산 비경쟁 등산대회는 6월7일 오전 10시부터 대둔산 잔디광장∼케이블카∼동심바위∼구름다리∼마천대 코스를 올라 정상에서 사진을 찍어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는 행사다.
하이킹은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케이블카를 타고 구름다리∼삼선계단∼마천대∼낙조대∼용문굴∼칠성봉전망대∼신선암∼용문골을 오가는 행사다.
7~8일 각각 오전 10시부터 대둔산 은하수길을 걷는 둘레길 트레킹은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축제 홈페이지(www.wanjufestival.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대둔산은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완주의 대표 명소"라며 "많은 분이 대둔산의 매력을 체험하고 건강과 즐거움을 얻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둔산 비경쟁 등산대회는 6월7일 오전 10시부터 대둔산 잔디광장∼케이블카∼동심바위∼구름다리∼마천대 코스를 올라 정상에서 사진을 찍어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는 행사다.
하이킹은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케이블카를 타고 구름다리∼삼선계단∼마천대∼낙조대∼용문굴∼칠성봉전망대∼신선암∼용문골을 오가는 행사다.
7~8일 각각 오전 10시부터 대둔산 은하수길을 걷는 둘레길 트레킹은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축제 홈페이지(www.wanjufestival.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대둔산은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완주의 대표 명소"라며 "많은 분이 대둔산의 매력을 체험하고 건강과 즐거움을 얻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