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PEC 제주 교육장관 회의’에 참석한 미합중국·태국·인도네시아·브루나이의 대표자들은 15일 서귀중앙여자중학교의 수업을 참관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선도학교’로 선정된 서귀중앙여중의 학교 시설을 둘러본 뒤 교내 목련홀로 이동해 서귀중앙여중의 교육과정과 그 특성에 대한 설명회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선도학교’로 선정된 서귀중앙여중의 학교 시설을 둘러본 뒤 교내 목련홀로 이동해 서귀중앙여중의 교육과정과 그 특성에 대한 설명회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송문석 서귀중앙여중 교장은 “본교가 지역 공동체 구성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원동력은 전 교직원이 협업해 좋은 교육과정을 만들어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송 교장은 “본교의 지향점은 이러한 교육과정에 따라 모든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한 민주시민으로 양성함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송 교장은 “본교의 지향점은 이러한 교육과정에 따라 모든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한 민주시민으로 양성함에 있다”고 밝혔다.
설명회 후 참석자들은 서귀중앙여중의 수학·영어·과학·체육 교과의 수업을 참관했고, 학생들과 교사에게 자유롭게 질의를 하며 서귀중앙여중의 우수한 교육 여건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오정석 제주교육청 디지털미래과 장학관은 “각 국의 교육장관 등을 비롯한 대표자들을 초청해 서귀중앙여중에서 참관 수업을 개최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교사가 주도하고 학생이 행복해하는 교육과정의 구성이 일선 교육현장에서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각 국의 대표자들에게 보여드린 것 같다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