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청장 모상묘 치안감)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경비의 체계적이고 효율적 운영을 위해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경비활동에 돌입했다.
상황실은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비상대비체제로 운영되며, 유세장 경비, 후보자 경호, 투표함 호송, 투·개표소 경비 등 선거 관련 전반의 경찰 경비활동을 총괄·관리하게 된다.
전남경찰은 선거운동 시작일인 12일부터 투표 당일 오전 6시까지 경계 강화 조치를 시행하고, 사전투표 기간인 29~30일에는 경계 수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특히 선거 당일에는 개표 종료 시까지 비상 최고 단계인 ‘갑호 비상’을 발령해 전 경찰관의 연가를 중지하고 용인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후보자 경호와 투·개표소 경비를 강화해 안전하고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황실은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비상대비체제로 운영되며, 유세장 경비, 후보자 경호, 투표함 호송, 투·개표소 경비 등 선거 관련 전반의 경찰 경비활동을 총괄·관리하게 된다.
전남경찰은 선거운동 시작일인 12일부터 투표 당일 오전 6시까지 경계 강화 조치를 시행하고, 사전투표 기간인 29~30일에는 경계 수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특히 선거 당일에는 개표 종료 시까지 비상 최고 단계인 ‘갑호 비상’을 발령해 전 경찰관의 연가를 중지하고 용인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후보자 경호와 투·개표소 경비를 강화해 안전하고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