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은 7일 현안사업에 관한 간부회의에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출범’ 등 시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시장은 특히 ‘제주형 기초자치단체’의 차질 없는 출범을 위해 제주도·제주도의회와 협업 체계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다회용기 세척센터가 있는 우도에서는 지역 내 카페·음식점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참여 업소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한 김 시장은 “시의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고 촉진하기 위한 실질적 계획 수립과 이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시장은 특히 ‘제주형 기초자치단체’의 차질 없는 출범을 위해 제주도·제주도의회와 협업 체계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다회용기 세척센터가 있는 우도에서는 지역 내 카페·음식점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참여 업소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한 김 시장은 “시의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고 촉진하기 위한 실질적 계획 수립과 이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 ‘전선 지중화사업’과 관련해 김 시장은 “5월 말이면 각 부처에서 편성된 내년도 예산이 기재부로 제출된다”면서 “현 시점이 정부와 국비를 절충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각 부서에 적극적 대처를 주문했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와 불법 현수막 집중 점검과 관련해서도 김 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우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집수구·배수구 등 배수시설 정비와 저류지 기능 유지를 위한 수목·잡풀을 신속하게 제거”할 것과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운동 기간 선거 관리의 혼란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들에 대해 기동반 등을 편성해 신속 정비 체계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와 불법 현수막 집중 점검과 관련해서도 김 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우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집수구·배수구 등 배수시설 정비와 저류지 기능 유지를 위한 수목·잡풀을 신속하게 제거”할 것과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운동 기간 선거 관리의 혼란을 초래하는 불법 현수막들에 대해 기동반 등을 편성해 신속 정비 체계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