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오는 10일 성안올레 1코스와 사라봉 일원에서 ‘2025 성안올레 걷기 축제’를 개최한고 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원도심의 특별한 전망, 사라봉!’을 주제로,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원도심 속 성안올레와 사라봉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원도심의 특별한 전망, 사라봉!’을 주제로,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원도심 속 성안올레와 사라봉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를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9시 사라봉 쉼터(배드민턴장 앞)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옛 제주성을 거닐다’라는 테마의 홍보관이 운영되는 성안올레 1코스 △사라봉 나들이 코스 △사라봉-별도봉 확장코스 등 3개의 자율 걷기 코스가 운영된다.
현경호 제주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축제는 제주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하며 원도심과 사라봉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자리”라며 “참여자께서는 행사 당일 원도심 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현경호 제주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축제는 제주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하며 원도심과 사라봉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자리”라며 “참여자께서는 행사 당일 원도심 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