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제주 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달 25일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에서 ‘법무부 KIIP 운영기관’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치완 탐라문화연구원장과 임이지 법무부 제주 출입국외국인청 반장 등 양 기관의 주요인사가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2024년 법무부가 지정하는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탐라문화연구원은 오는 2027년까지 2025년 1월부터 이민자의 적응과 자립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사회통합 교육프로그램 1단계와 4단계를 운영한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치완 탐라문화연구원장과 임이지 법무부 제주 출입국외국인청 반장 등 양 기관의 주요인사가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2024년 법무부가 지정하는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탐라문화연구원은 오는 2027년까지 2025년 1월부터 이민자의 적응과 자립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사회통합 교육프로그램 1단계와 4단계를 운영한다.
김치완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 원장은 “다문화 사회의 도래는 역행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며, “상호주의와 호혜주의에 입각해 이민자들을 돕고 그들과 이민자들과 융합해 다문화 국가로의 번영을 도모함으로써 이를 국가의 부강을 일궈내는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를 위해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탐라문화연구원은 사회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재점검하고 더 좋은 교육 여건 조성과 교육 과정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를 위해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탐라문화연구원은 사회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재점검하고 더 좋은 교육 여건 조성과 교육 과정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