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생문화원은 25일 제주도교육청에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제주학생문화원은 이날 △유아 대상 ‘놀이 숲, 꿈꾸는 공작소’ △중학과정에 ‘예술영재교육원’ 2학급 확대 신설 등 올해 새로 개설한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꿈과 열정을 꽃 피우는 행복한 문화·예술교육을 변함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제주학생문화원은 이날 △유아 대상 ‘놀이 숲, 꿈꾸는 공작소’ △중학과정에 ‘예술영재교육원’ 2학급 확대 신설 등 올해 새로 개설한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꿈과 열정을 꽃 피우는 행복한 문화·예술교육을 변함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선 미술·음악 교과의 영재 양성을 위해 30인 정도의 예술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학생들의 지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선생님 한 명당 두 세명의 학생을 지도할 여력이 생기게 돼 수업이 견실해질 것으로 제주학생문화원은 기대했다.
박은진 제주학생문화원장은 “‘빛나는 청춘, 예술로 피어나라!’는 표어 아래 제주의 학생들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이 문화와 예술을 함께 공유하고 즐기며 예술적 감수성과 합리적 지성,그리고 조화로운 인성을 함양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