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24일 완산구 상림동에서 상림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의장,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송재철 전북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상림수소충전소는 전북개발공사에서 맡아국·도비 포함 약 33억 원을 투입해 구축했으며,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약 3주간 시험운영을 거친 후 오는 4월15일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250㎏/일의 충전 규모를 갖춰 하루 50대 정도의 수소승용차를 충전할 수 있는 상림수소충전소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상림수소충전소가 가동되면 전주·완주혁신도시 주민들과 김제·정읍 방면 수소차 운전자 등의 충전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전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의장,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송재철 전북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상림수소충전소는 전북개발공사에서 맡아국·도비 포함 약 33억 원을 투입해 구축했으며,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약 3주간 시험운영을 거친 후 오는 4월15일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250㎏/일의 충전 규모를 갖춰 하루 50대 정도의 수소승용차를 충전할 수 있는 상림수소충전소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상림수소충전소가 가동되면 전주·완주혁신도시 주민들과 김제·정읍 방면 수소차 운전자 등의 충전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전주시는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