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오는 4월4일부터 4월13일까지 ‘신안의 봄 수선화로 채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도읍 선도 일원에서 ‘2025 섬 수선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14.5ha의 대지에 1000만 송이의 황금빛 수선화가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으며, 관람객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수선화 트레킹 코스 걷기, 수선화정원 내 곳곳의 명소를 방문해 스탬프 도장을 찍는 스탬프 투어, 수선화 벽화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노란색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에게는 50% 입장료 할인 혜택과 신안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004섬 신안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어린이·청소년·군인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신안군 관계자는 “수선화를 보며 봄을 만끽하고 수선화의 노란색 만큼이나 가슴에 따뜻함을 담아가기를 희망한다”며 “많은 상춘객의 축제 방문”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14.5ha의 대지에 1000만 송이의 황금빛 수선화가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으며, 관람객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수선화 트레킹 코스 걷기, 수선화정원 내 곳곳의 명소를 방문해 스탬프 도장을 찍는 스탬프 투어, 수선화 벽화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노란색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에게는 50% 입장료 할인 혜택과 신안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1004섬 신안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어린이·청소년·군인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신안군 관계자는 “수선화를 보며 봄을 만끽하고 수선화의 노란색 만큼이나 가슴에 따뜻함을 담아가기를 희망한다”며 “많은 상춘객의 축제 방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