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보건의료원은 오는 3월17일부터 5월2일까지‘비만예방관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걷기 소모임 ‘워크온’과 전문 기구 필라테스를 활용해 비만 예방과 체중 관리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에 거주 성인 중 BMI(체질량지수) 30 이상이거나 적정 체중 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하며, 참가자들은 사전에 인바디·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검사를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063-650-52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비만은 단순한 체형의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는 만큼 생활습관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 물 마시기, 나트륨·당·지방 줄이기’와 같은 건강한 습관이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걷기 소모임 ‘워크온’과 전문 기구 필라테스를 활용해 비만 예방과 체중 관리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에 거주 성인 중 BMI(체질량지수) 30 이상이거나 적정 체중 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하며, 참가자들은 사전에 인바디·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검사를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063-650-52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비만은 단순한 체형의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는 만큼 생활습관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 물 마시기, 나트륨·당·지방 줄이기’와 같은 건강한 습관이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