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6안타의 빈타 끝에 롯데 자이언츠와 비겼다.
이날 타이거즈는 박찬호(유격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패트릴 위즈덤(1루수)-최형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김태군(포수)-최원준(중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했으나 끝내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한편 마운드는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다투는 윤영철과 황동하가 각각 3이닝과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선발 경쟁을 끝나지 않았음을 알렸고, 뒤이어 김대유(⅔이닝 무실점)-장재혁(⅓이닝 무실점)-이준영(1이닝 무실점)-전상현(1이닝 무실점)-정해영(1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자이언츠의 타선을 틀어막으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타이거즈는 전날 치러진 올 시즌 시범경기 개막전에서도 4안타에 그치는 등, 시범경기 개막 2연전에서 도합 10안타 3득점의 빈타에 허덕였다.
특히 지난 3년간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작년 우승에 기여한 외국인 선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결별 후 새로이 뽑은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은, △8일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2삼진 △9일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한 뒤 두 경기 모두 9회에 변우혁과 교체되는 부진을 겪었다.
타이거즈는 10일 창원으로 이동해 NC 다이노스와 11일까지 시범경기 2연전을 이어간다.
이날 타이거즈는 박찬호(유격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패트릴 위즈덤(1루수)-최형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김태군(포수)-최원준(중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했으나 끝내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한편 마운드는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다투는 윤영철과 황동하가 각각 3이닝과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선발 경쟁을 끝나지 않았음을 알렸고, 뒤이어 김대유(⅔이닝 무실점)-장재혁(⅓이닝 무실점)-이준영(1이닝 무실점)-전상현(1이닝 무실점)-정해영(1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자이언츠의 타선을 틀어막으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타이거즈는 전날 치러진 올 시즌 시범경기 개막전에서도 4안타에 그치는 등, 시범경기 개막 2연전에서 도합 10안타 3득점의 빈타에 허덕였다.
특히 지난 3년간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작년 우승에 기여한 외국인 선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결별 후 새로이 뽑은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은, △8일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2삼진 △9일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한 뒤 두 경기 모두 9회에 변우혁과 교체되는 부진을 겪었다.
타이거즈는 10일 창원으로 이동해 NC 다이노스와 11일까지 시범경기 2연전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