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배구협회 3대 회장인 신지호 회장 취임식이 지난 2월21일 전주시 웨딩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남관우 전주시의회의장, 최주만 부의장, 김형식 전북도배구협회장, 박지원 전주체육회장, 배구 원로와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배구인들과 시민·행정·의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배구문화사업을 활성화으로써 깨끗하고 존경받는 배구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 회장은 이어 “배구협회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목표로 협회와 각 클럽의 협력을 강화하고, 선수·지도자·심판·이사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남관우 전주시의회의장, 최주만 부의장, 김형식 전북도배구협회장, 박지원 전주체육회장, 배구 원로와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배구인들과 시민·행정·의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배구문화사업을 활성화으로써 깨끗하고 존경받는 배구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 회장은 이어 “배구협회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목표로 협회와 각 클럽의 협력을 강화하고, 선수·지도자·심판·이사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