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은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1인 피켓 시위에 나섰다.
정 시장은 지난 12일 오전 8시30분 익산상공회의소사거리에서 '불법 계엄‧내란 사태 윤석열을 탄핵하라! 탄핵 반대는 내란 공범!'이라는 문구를 쓴 피켓을 들고 약 30분 동안 출근길 시위를 벌였다.
정 시장은 지난 12일 오전 8시30분 익산상공회의소사거리에서 '불법 계엄‧내란 사태 윤석열을 탄핵하라! 탄핵 반대는 내란 공범!'이라는 문구를 쓴 피켓을 들고 약 30분 동안 출근길 시위를 벌였다.
정 시장은 시위 이후 시청 집무실 벽면에 걸려 있던 정부의 국정운영목표를 담은 액자도 철거했다.
정 시장은 "우리 민생이 빨리 안정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피켓 시위에 나서게 됐다"며 "언제나 우리 익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우리 민생이 빨리 안정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피켓 시위에 나서게 됐다"며 "언제나 우리 익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