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12·3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국내 상황과 내수 경기 침체, 민생 불안 등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민생안정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9일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경제 불확실성도 커진 만큼 내년 추진 상황을 예의주시해 민생경제를 보살피고,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부터 운영되는 ‘지역민생안정대책반’은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반장으로 지방행정·지역경제·안전관리 등 3개의 팀으로 구성해 민생과 경제안정, 재난 관리 등 시민생활 안정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중점 추진 분야는 △민원 처리, 대민서비스, 비상진료체계의 안정적 유지 등 당면 현안 및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 △지자체 주관 축제·행사 정상 추진,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행정·재정적 지원 강화,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 지원 등 서민생활 및 지역경제 안정 △대설·한파·화재 등 겨울철 주요 재난 대비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활동 전개 등 재난안전관리 철저 △공직자로서 품위 및 청렴 의무 유지, 비상연락체계도 정비 등 공직 기강 확립 등이다.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지역민생안정대책반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민생대책을 강화하고,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9일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경제 불확실성도 커진 만큼 내년 추진 상황을 예의주시해 민생경제를 보살피고,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부터 운영되는 ‘지역민생안정대책반’은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반장으로 지방행정·지역경제·안전관리 등 3개의 팀으로 구성해 민생과 경제안정, 재난 관리 등 시민생활 안정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중점 추진 분야는 △민원 처리, 대민서비스, 비상진료체계의 안정적 유지 등 당면 현안 및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 △지자체 주관 축제·행사 정상 추진,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행정·재정적 지원 강화,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 지원 등 서민생활 및 지역경제 안정 △대설·한파·화재 등 겨울철 주요 재난 대비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활동 전개 등 재난안전관리 철저 △공직자로서 품위 및 청렴 의무 유지, 비상연락체계도 정비 등 공직 기강 확립 등이다.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지역민생안정대책반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민생대책을 강화하고,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