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오후 익산시 남성동문회관에서는 익산 최대규모의 산우회인 '어울렁더울렁'의 초대 회장 취임식과 2024 송년회가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오전 전남 광양만 일대의 망덕산, 배알도 코스로 트레킹을 다녀온 후 열린 초대 회장 취임식과 송년의 밤 행사에는 트레킹 참여자 120명 전체가 한 명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함께 송년의 밤을 즐겼다.
이 날 행사는 1부 회장 취임식, 2부 회원 노래 자랑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1부 행사는 오선진 아나운서가, 2부 노래자랑 순서부터는 나갑주 부회장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오전 전남 광양만 일대의 망덕산, 배알도 코스로 트레킹을 다녀온 후 열린 초대 회장 취임식과 송년의 밤 행사에는 트레킹 참여자 120명 전체가 한 명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함께 송년의 밤을 즐겼다.
이 날 행사는 1부 회장 취임식, 2부 회원 노래 자랑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1부 행사는 오선진 아나운서가, 2부 노래자랑 순서부터는 나갑주 부회장이 진행을 맡았다.
행사 중간에 정헌율 익산시장이 깜짝 등장하여 회원들의 큰 환영을 받았는데 정헌율 시장은 짤막한 인삿말을 통해 "김기형 초대회장의 취임을 축하함과 동시에 어울렁더울렁 산우회의 큰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 산우회 회원이기도한 룩스필오케스트라의 단장인 조상익 교수는 식전 행사에서 멋진 섹소폰 연주를 선보여 회원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또 서울대 국악과의 김유라 양이 특별 출연하여 진도아리랑, 훨훨훨 등 전통가요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이어진 노래자랑에서는 13명의 참가자가 각기 실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행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전체 회원들이 자리를 지키며 함께 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많은 회원들은 앞다투어 경비를 후원하고 축하 꽃다발 및 화환, 또 박복자 회원은 수 십년 된 담금주 등 다양한 선물을 내놓았는데 넘치는 기념품으로 노래자랑 입상자 외에도 참석자 전원이 모두 선물꾸러미를 받았다.
이 날 행사에서 산우회 회원이기도한 룩스필오케스트라의 단장인 조상익 교수는 식전 행사에서 멋진 섹소폰 연주를 선보여 회원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또 서울대 국악과의 김유라 양이 특별 출연하여 진도아리랑, 훨훨훨 등 전통가요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이어진 노래자랑에서는 13명의 참가자가 각기 실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행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전체 회원들이 자리를 지키며 함께 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많은 회원들은 앞다투어 경비를 후원하고 축하 꽃다발 및 화환, 또 박복자 회원은 수 십년 된 담금주 등 다양한 선물을 내놓았는데 넘치는 기념품으로 노래자랑 입상자 외에도 참석자 전원이 모두 선물꾸러미를 받았다.
이 날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기형 회장은 "우리 산우회는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모두 귀인이십니다. 앞으로 열과 성을 다해 회원님들을 모시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이 날 행사의 모든 것을 준비하고 행사 진행을 도운 총무 박효원씨와 안옥 이사는 행사를 마치고도 끝까지 남아서 뒷 정리를 하는 회원들의 성숙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그 동안 고생은 했지만 보람을 느꼈다면서 회원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나타냈다.
창립 3개월이 된 어울렁더울렁 산우회는 퇴직공무원, 은퇴자, 지역의 자영업자, 사업가 및 문화 예술인 등 약 270 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는 단체로 매월 1회 산행과 트레킹을 함께 하고 있다.
산우회의 홍보이사를 맡고 있는 최병묵 이사는 2025년 활동 계획을 묻는 기자에게 "첫째는 산우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다. 할 수만 있다면 회원님들과 상의하여 지역에서 산우회가 할 수 있는 봉사활동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 날 행사의 모든 것을 준비하고 행사 진행을 도운 총무 박효원씨와 안옥 이사는 행사를 마치고도 끝까지 남아서 뒷 정리를 하는 회원들의 성숙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그 동안 고생은 했지만 보람을 느꼈다면서 회원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나타냈다.
창립 3개월이 된 어울렁더울렁 산우회는 퇴직공무원, 은퇴자, 지역의 자영업자, 사업가 및 문화 예술인 등 약 270 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는 단체로 매월 1회 산행과 트레킹을 함께 하고 있다.
산우회의 홍보이사를 맡고 있는 최병묵 이사는 2025년 활동 계획을 묻는 기자에게 "첫째는 산우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다. 할 수만 있다면 회원님들과 상의하여 지역에서 산우회가 할 수 있는 봉사활동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