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포토] 남도 보성군 벌교는 지금...갯벌서 꼬막 채취 중 한승하 기자 입력 2024-10-29 14:56 수정 2024-10-29 14:56 남도 문화와 전남 보성군 벌교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20회 벌교꼬막축제'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벌교읍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은 어민들이 벌교갯벌에서 꼬막을 가득 채취해 돌아오고 있는 모습이다. 보성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