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은 오는 12월까지 3억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84hr의 임야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공익림 조성 등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한다.
순창군은 이를 통해 자연재해 예방은 물론, 생태계 보전과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산불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산불 예방 숲 가꾸기’를 추진할 예정으로, 이 과정에서 실시되는 솎아베기와 그에 따른 산물의 체계적 수집·반출은 임야 내 가연물질을 현저히 감소시켜 화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전망이다.
아울러 생활권 인근 임야를 대상으로 하는 ‘공익림 가꾸기’도 병행해 산림의 경관 기능을 대폭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이 보다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주민들이 산림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 산림 관리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이를 통해 자연재해 예방은 물론, 생태계 보전과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산불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산불 예방 숲 가꾸기’를 추진할 예정으로, 이 과정에서 실시되는 솎아베기와 그에 따른 산물의 체계적 수집·반출은 임야 내 가연물질을 현저히 감소시켜 화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전망이다.
아울러 생활권 인근 임야를 대상으로 하는 ‘공익림 가꾸기’도 병행해 산림의 경관 기능을 대폭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이 보다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주민들이 산림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 산림 관리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