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부안예술회관에서 ‘부안을 노래하다’라는 공연을 선보인다.
사단법인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전공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민에게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 창단돼 뮤지컬·발레·열린음악회 등 매년 30~40회의 연주회를 연다.
올해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전북특별자치도·전북문화관광재단 후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만들어진 전북 최초의 민간 오케스트라로,
이번 공연에서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전원시의 대가이자 한국 근·현대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신석정 시인의 작품을 소개한다. 공연에는 부안 출신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통기타 미즈문·서민수, 시 낭송 김진순·이은영, 부안여성합창단, 소프라노 이아람, 부안 출신 테너 이원용 등 부안군민이 직접 참여해 부안의 건강한 미래를 전달한다.
또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신석정의 시 ‘지구가 회전하는 대로’ ‘어머니의 기억-어느 소년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아름다운 나라’ ‘가고파’ ‘Granada’ ‘희망의 노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이번 공연은 부안의 인문적, 예술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무료 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사단법인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전공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민에게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 창단돼 뮤지컬·발레·열린음악회 등 매년 30~40회의 연주회를 연다.
올해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전북특별자치도·전북문화관광재단 후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만들어진 전북 최초의 민간 오케스트라로,
이번 공연에서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전원시의 대가이자 한국 근·현대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신석정 시인의 작품을 소개한다. 공연에는 부안 출신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통기타 미즈문·서민수, 시 낭송 김진순·이은영, 부안여성합창단, 소프라노 이아람, 부안 출신 테너 이원용 등 부안군민이 직접 참여해 부안의 건강한 미래를 전달한다.
또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신석정의 시 ‘지구가 회전하는 대로’ ‘어머니의 기억-어느 소년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아름다운 나라’ ‘가고파’ ‘Granada’ ‘희망의 노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이번 공연은 부안의 인문적, 예술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무료 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