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1일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전북대표선수단을 격려하고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스포츠 선수 및 코치 8명과 선수단 운영을 맡은 전북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이 자리에서 이번 대회에서 획득한 우승컵을 전북도에 전달했다.
김 지사는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이스포츠대회에서 이룬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 국내 무대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전북에 첫 종합우승을 안겨준 전북대표선수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자신의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대표선수단은 지난 8월17~18일 개최된 대통령배 전국결선대회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서 우승, FC온라인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전북의 리그오브레전드 뱀의머리팀은 16강, 8강, 4강 전 세트를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이날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성태효 선수는 MVP로 선정됐다.
또한, FC온라인 종목의 문신권 선수는 자영업을 병행하면서 첫 이스포츠대회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스포츠 선수 및 코치 8명과 선수단 운영을 맡은 전북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이 자리에서 이번 대회에서 획득한 우승컵을 전북도에 전달했다.
김 지사는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이스포츠대회에서 이룬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 국내 무대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전북에 첫 종합우승을 안겨준 전북대표선수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자신의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대표선수단은 지난 8월17~18일 개최된 대통령배 전국결선대회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서 우승, FC온라인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전북의 리그오브레전드 뱀의머리팀은 16강, 8강, 4강 전 세트를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이날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성태효 선수는 MVP로 선정됐다.
또한, FC온라인 종목의 문신권 선수는 자영업을 병행하면서 첫 이스포츠대회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