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는 지난 19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도시 가로 경관과 여가 활용 공간인 자연공원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날 관내 모악산 도립공원과 가로수 경관 현장을 순차적으로 둘러봤다.
모악산도립공원에서 정 시장은 지난 6월 조성한 맨발걷기길의 유지 관리 현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청취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앞으로 조성할 맨발걷기길의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어 정 시장은 용동오거리·중앙병원사거리·교동사거리 등 회전교차로와 도심 가로 경관을 순회하면서 무엇보다 안전한 보행을 우선으로 하되, 시의 경관을 표현할 수 있는 색이 무엇인지 자문하고 지점별 주체적인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연출 방법을 모색했다.
정 시장은 “공원녹지의 최신 경향과 우리 시의 환경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현장에 답이 있다”면서 “실제적인 체험과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날 관내 모악산 도립공원과 가로수 경관 현장을 순차적으로 둘러봤다.
모악산도립공원에서 정 시장은 지난 6월 조성한 맨발걷기길의 유지 관리 현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청취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앞으로 조성할 맨발걷기길의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어 정 시장은 용동오거리·중앙병원사거리·교동사거리 등 회전교차로와 도심 가로 경관을 순회하면서 무엇보다 안전한 보행을 우선으로 하되, 시의 경관을 표현할 수 있는 색이 무엇인지 자문하고 지점별 주체적인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연출 방법을 모색했다.
정 시장은 “공원녹지의 최신 경향과 우리 시의 환경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현장에 답이 있다”면서 “실제적인 체험과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