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는 지난 14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박상돈 천안시장과 정재택 종축장이전개발범천안시민추진위원장과 면담하고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에 따른 이주민 지원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군수는 이주 대상 주민들의 원활한 이주와 안정적 정착을 위한 주민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천안시와 국립축산과학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이주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생활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이주민들의 심정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주민 지원 방안과 더불어 함평군의 축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택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국가산단 조성과 축산자원개발부의 기한 내 이전을 위해 천안시·농촌진흥청·종축장이전추진위·함평군 간 4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은 현재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축산자원개발부를 전남 함평군 신광면 일대로 이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2027년 말 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이주민 손실 보상 및 생활안정대책 등을 협의 중이다.
이 군수는 이주 대상 주민들의 원활한 이주와 안정적 정착을 위한 주민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천안시와 국립축산과학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이주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생활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이주민들의 심정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주민 지원 방안과 더불어 함평군의 축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택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국가산단 조성과 축산자원개발부의 기한 내 이전을 위해 천안시·농촌진흥청·종축장이전추진위·함평군 간 4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은 현재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축산자원개발부를 전남 함평군 신광면 일대로 이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2027년 말 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이주민 손실 보상 및 생활안정대책 등을 협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