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9일 '2024 파리올림픽'에서 양궁 여자 단체전 10연패의 신화를 달성한 전남 출신 남수현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남 선수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임시현(한국체대)·전훈영(인천시청)과 함께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남 선수는 전남의 주역으로 성장할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새천년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엘리트 체육인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인재는 전남의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의 소중한 꿈이 실현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남도는 포상 규정에 따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 선수에게 우수선수 육성 지원금 7000만 원과 포상금 50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남수현 선수는 2021년 전라남도 새천년 으뜸인재로 선정된 전남의 자랑으로서, 우리 도민의 자긍심을 한층 높여줬다”며 “국위 선양에 앞장서며 전남도민을 비롯한 온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해준 선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 선수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임시현(한국체대)·전훈영(인천시청)과 함께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남 선수는 전남의 주역으로 성장할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새천년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엘리트 체육인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인재는 전남의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의 소중한 꿈이 실현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남도는 포상 규정에 따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 선수에게 우수선수 육성 지원금 7000만 원과 포상금 50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남수현 선수는 2021년 전라남도 새천년 으뜸인재로 선정된 전남의 자랑으로서, 우리 도민의 자긍심을 한층 높여줬다”며 “국위 선양에 앞장서며 전남도민을 비롯한 온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해준 선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