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은 23일 제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현길자)를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수박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사단체 회원들을 격려하고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운교청정봉사단 외 27개 단체에서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265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박을 전달했다.
이날 김 시장은 건입동 소재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살폈다.
김 시장은 “오랫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봉사단체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운교청정봉사단 외 27개 단체에서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265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박을 전달했다.
이날 김 시장은 건입동 소재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살폈다.
김 시장은 “오랫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봉사단체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