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국민연대는 전남 영광군 흥농읍에 위치한 한빛원자력본부와 울산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에서 최근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경주시민을 포함한 원자력안전공감교실 수강생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후원으로 진행됐다.
현장교육은 한빛원자력본부(홍보관·터빈발전기실·주제어실) 견학 후 정운관 조선대 특임교수의 "원자력의 지속 가능성과 미래"라는 제목으로 약 2시간 분임토론을 진행했다.
견학 2일차에는 울산테크노파크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수소의 이용과 수소를 활용한 전력 생산 설비인 연료전지에 대해 우항수 에너지기술지원단 박사의 설명을 들었다.
1박2일간 현장교육에 참여한 한 경주시민은 "원자력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에너지의 안정적 수급과 지구 환경문제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현실성 있는 대체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의 가치를 일반 시민들에게 알리는 기회였다.
한편, ㈔한국원자력국민연대는 원자력의 안전한 이용과 대국민 이해 증진, 유관 기관과 교류협력을 통해 국가 기술 발전 등 공중의 복리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원자력 분야의 연구와 국민적 소통을 통해 원자력에 관한 지식·기술·정보를 보급하고 관련 교육·홍보는 물론 연구기관 설치사업 등을 통해 원자력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교육에는 경주시민을 포함한 원자력안전공감교실 수강생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후원으로 진행됐다.
현장교육은 한빛원자력본부(홍보관·터빈발전기실·주제어실) 견학 후 정운관 조선대 특임교수의 "원자력의 지속 가능성과 미래"라는 제목으로 약 2시간 분임토론을 진행했다.
견학 2일차에는 울산테크노파크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수소의 이용과 수소를 활용한 전력 생산 설비인 연료전지에 대해 우항수 에너지기술지원단 박사의 설명을 들었다.
1박2일간 현장교육에 참여한 한 경주시민은 "원자력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에너지의 안정적 수급과 지구 환경문제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현실성 있는 대체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의 가치를 일반 시민들에게 알리는 기회였다.
한편, ㈔한국원자력국민연대는 원자력의 안전한 이용과 대국민 이해 증진, 유관 기관과 교류협력을 통해 국가 기술 발전 등 공중의 복리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원자력 분야의 연구와 국민적 소통을 통해 원자력에 관한 지식·기술·정보를 보급하고 관련 교육·홍보는 물론 연구기관 설치사업 등을 통해 원자력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