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권명식)와 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회장 박종식)·부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임복순)·마을문고부안군지부(회장 김현순)는 지난 6일 권익현 부안군수, 박병래 부안군의회의장, 김정기 전북도의회 의원, 구자강 전라북도새마을회장 등 관내 13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4년 모항해수욕장 개장식을 진행했다.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모항해수욕장의 민간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7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해수욕장 개장 기간 각 읍·면 새마을 회원 및 자원봉사자 20여 명은 매일 모래사장·야영장·주차장 등에서 환경정화 및 각종 봉사에 임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개장식에서 “모항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주민 역량을 결집해 오늘 개장식이 여름 한 철 반짝행사로 그치지 않고 모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거리와 감동을 제공하는 국민 휴양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명식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장은 “새마을 가족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모항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부안군을 제대로 알리고, 친절·질서·청결의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을 선도하는 휴양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모항해수욕장의 민간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7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해수욕장 개장 기간 각 읍·면 새마을 회원 및 자원봉사자 20여 명은 매일 모래사장·야영장·주차장 등에서 환경정화 및 각종 봉사에 임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개장식에서 “모항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주민 역량을 결집해 오늘 개장식이 여름 한 철 반짝행사로 그치지 않고 모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거리와 감동을 제공하는 국민 휴양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명식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장은 “새마을 가족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모항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부안군을 제대로 알리고, 친절·질서·청결의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을 선도하는 휴양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