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유재구)가 20일 202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를 끝으로 제2기 위원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익산시의회 예결특위 위원들은 경기 침체 장기화와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해 추경이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안정을 위한 꼭 필요한 사업들에 편성됐는지 꼼꼼히 살폈으며, 심사 결과 1조8336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의결했다.
유재구 예결특위 위원장은 “한정된 재원이 알차게 사용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과 실질적인 사업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면서 “편성된 예산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유 위원장은 이어 “지난 1년 동안 각종 예산 및 결산 심사 등 익산시 재정 건전 운용을 위해 소임을 다해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예결특위를 통과한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24일 제261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익산시의회 예결특위 위원들은 경기 침체 장기화와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해 추경이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안정을 위한 꼭 필요한 사업들에 편성됐는지 꼼꼼히 살폈으며, 심사 결과 1조8336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의결했다.
유재구 예결특위 위원장은 “한정된 재원이 알차게 사용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과 실질적인 사업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면서 “편성된 예산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유 위원장은 이어 “지난 1년 동안 각종 예산 및 결산 심사 등 익산시 재정 건전 운용을 위해 소임을 다해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예결특위를 통과한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24일 제261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