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학교 스포츠단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의 ‘2024 대학운동부평가·지원사업’에서 124개 대학 중 최종 8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6일 호원대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며, 엘리트스포츠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대학운동부 종합평가다.
지난달 31일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에서 발표한 올해의 대학 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은 4개 평가 영역, 14개 평가지표, 세부 평가 항목 42개로 구성된 대학 운동부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4월 8일부터 대학 운동부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운동부 운영에 대한 정량, 정성, 대학실사, 종합평가 등 4단계 평가 과정을 거쳐124개 대학을 선정 및 총 61억원을 지원한다.
이명찬 스포츠단장은 “평가를 잘 받은 만큼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선수들과 안전한 훈련에 만전을 기해 학교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원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지원금 총 9800만원을 확보했으며, 운동부 운영에 필요한 훈련비, 훈련용품, 대회출전비 지원, 엘리트 스포츠 진흥에 투자할 계획이다.
6일 호원대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며, 엘리트스포츠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대학운동부 종합평가다.
지난달 31일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에서 발표한 올해의 대학 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은 4개 평가 영역, 14개 평가지표, 세부 평가 항목 42개로 구성된 대학 운동부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4월 8일부터 대학 운동부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운동부 운영에 대한 정량, 정성, 대학실사, 종합평가 등 4단계 평가 과정을 거쳐124개 대학을 선정 및 총 61억원을 지원한다.
이명찬 스포츠단장은 “평가를 잘 받은 만큼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선수들과 안전한 훈련에 만전을 기해 학교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원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지원금 총 9800만원을 확보했으며, 운동부 운영에 필요한 훈련비, 훈련용품, 대회출전비 지원, 엘리트 스포츠 진흥에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