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4년 지방세 연찬회'에서 세무과 백인해 주무관이 장려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지방세 연찬회'는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모색하고 전북도 내 14개 시·군 간 소통·협업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전북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9일 진행됐다.
백 주무관은 '공중 점용에 대한 등록면허세 과세 방안'을 연구과제로 발표했다. 도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있는 전선과 돌출간판 등 공중 점용 시설물에 대한 등록면허세 과세 방안을 제시했다.
지방재정 확충과 함께 전선 지중화 및 돌출간판 감소를 유도해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읶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업무 연찬을 통해 세정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 시민이 행복한 익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방세 연찬회'는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모색하고 전북도 내 14개 시·군 간 소통·협업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전북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9일 진행됐다.
백 주무관은 '공중 점용에 대한 등록면허세 과세 방안'을 연구과제로 발표했다. 도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있는 전선과 돌출간판 등 공중 점용 시설물에 대한 등록면허세 과세 방안을 제시했다.
지방재정 확충과 함께 전선 지중화 및 돌출간판 감소를 유도해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읶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업무 연찬을 통해 세정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 시민이 행복한 익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