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30일 지역 내 투명하고 청렴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시청사거리에서 ‘제값 주고 제값 받고 제대로 시공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나주시전문건설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라남도회, 나주시경영자협의회, 전국기계나주시연합회 등 관계 공무원과 건설 관련 협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는 △표준 품셈 및 관련 법령에 근거한 적정한 원가 적용 △사업 담당 발주 부서의 예산 현황에 따른 임의적 대가 삭감 금지 △건설 현장 적정한 노임 및 장비 대금 지급 등의 내용을 담았다.
건설 관련 협회 관계자는 “제값 주고 제값 받고 제대로 시공하는 것이 곧 안전하고 투명한 건설문화의 밑거름”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청렴한 건설문화 조성과 건설 경기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청렴한 건설문화 조성과 지역 건설 경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나주시전문건설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라남도회, 나주시경영자협의회, 전국기계나주시연합회 등 관계 공무원과 건설 관련 협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는 △표준 품셈 및 관련 법령에 근거한 적정한 원가 적용 △사업 담당 발주 부서의 예산 현황에 따른 임의적 대가 삭감 금지 △건설 현장 적정한 노임 및 장비 대금 지급 등의 내용을 담았다.
건설 관련 협회 관계자는 “제값 주고 제값 받고 제대로 시공하는 것이 곧 안전하고 투명한 건설문화의 밑거름”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청렴한 건설문화 조성과 건설 경기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청렴한 건설문화 조성과 지역 건설 경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