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19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부안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종표)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과 의원, 각 기관·단체장,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군민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증진에 기여한 이기화(부안읍)씨등 7명에게 국회의원 표창을, 김원철,홍범철,고석교씨 등에게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박원식(상서면)씨 등 12명에게 부안군수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연합회는 박영숙·김지훈씨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모범장애인에게 전달하는 복지성금은 정광연씨 등 모두 7명에게 전달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장애를 이유로 차별과 불편을 겪지 않고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와 권리를 보장 받아야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세상, 장애인의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 되었다”며 “여러분이 장애라는 약점을 특별함이라는 강점으로 바꾸어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안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종표)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과 의원, 각 기관·단체장,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군민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증진에 기여한 이기화(부안읍)씨등 7명에게 국회의원 표창을, 김원철,홍범철,고석교씨 등에게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박원식(상서면)씨 등 12명에게 부안군수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연합회는 박영숙·김지훈씨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모범장애인에게 전달하는 복지성금은 정광연씨 등 모두 7명에게 전달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장애를 이유로 차별과 불편을 겪지 않고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와 권리를 보장 받아야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세상, 장애인의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 되었다”며 “여러분이 장애라는 약점을 특별함이라는 강점으로 바꾸어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