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서장 김상곤)는 지난 10일 모현119안전센터 차고 내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모현119안전센터는 1996년 준공돼 모현동 등 5개 동과 2개 면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담당하고 있으며, 신시가지에 위치해 화재·구급출동이 많은 익산의 중추적 부서다.
익산소방서는 지난 3월부터 4월10일까지 노후한 모현센터 청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차고 내 공간을 재구성하는 환경개선공사를 시행했다.
주요 공사 내용은 중2층 설치를 통해 개인장비와 창고 물품을 분리 보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나눴으며, 바쁜 현장활동에 지친 직원들의 심신 안정을 위해 파스텔톤의 공간 도색을 진행했다.
모현119안전센터는 1996년 준공돼 모현동 등 5개 동과 2개 면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담당하고 있으며, 신시가지에 위치해 화재·구급출동이 많은 익산의 중추적 부서다.
익산소방서는 지난 3월부터 4월10일까지 노후한 모현센터 청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차고 내 공간을 재구성하는 환경개선공사를 시행했다.
주요 공사 내용은 중2층 설치를 통해 개인장비와 창고 물품을 분리 보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나눴으며, 바쁜 현장활동에 지친 직원들의 심신 안정을 위해 파스텔톤의 공간 도색을 진행했다.
익산소방서는 또 소방공무원 호흡기 건강 보호를 위해 지난 12월 팔봉119안전센터 차고 내 매연차단시설(늘솔길)을 전국 최초로 조성한 데 이어 오는 5월까지 금마119안전센터 직원들의 호흡기 건강 보호를 위한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상곤 익산소방서장은 “익산소방서 직원 건강을 위해 다각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노후 청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곤 익산소방서장은 “익산소방서 직원 건강을 위해 다각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노후 청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