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사)전주기접놀이보존회와 손잡고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무형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주시와 (사)전주기접놀이보존회는 15일부터 전주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주기접놀이 체험’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전주시와 (사)전주기접놀이보존회가 문화재청의 ‘2024년 지역문화유산교육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전주시 등은 선정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유산 방문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내고장 문화유산 함께 즐겨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찾아가는 전주기접놀이 체험’은 ▲전주기접놀이 ‘합굿’ 공연 관람 ▲기예·장고·소고 체험 ▲‘합굿’ 공연 시연 등으로 구성됐다.
전주시는 초등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번 전주기접놀이 체험 교육을 통해 미래 주역인 학생들에게 무형유산의 품격과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체험 신청은 선착순 12회차를 모집해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는 전화(063-225-0505) 또는 꿈길 사이트(www.ggomgil.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초등학생들에게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체험이다”며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뿐만 아니라 전주시 문화유산의 보존과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전주기접놀이는 평화동과 삼천동 일대 마을에서 1940년대까지 성행하던 마을 기(깃발) 놀이로, 지난 2018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전주시와 (사)전주기접놀이보존회는 15일부터 전주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주기접놀이 체험’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전주시와 (사)전주기접놀이보존회가 문화재청의 ‘2024년 지역문화유산교육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전주시 등은 선정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유산 방문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내고장 문화유산 함께 즐겨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찾아가는 전주기접놀이 체험’은 ▲전주기접놀이 ‘합굿’ 공연 관람 ▲기예·장고·소고 체험 ▲‘합굿’ 공연 시연 등으로 구성됐다.
전주시는 초등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번 전주기접놀이 체험 교육을 통해 미래 주역인 학생들에게 무형유산의 품격과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체험 신청은 선착순 12회차를 모집해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는 전화(063-225-0505) 또는 꿈길 사이트(www.ggomgil.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초등학생들에게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체험이다”며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뿐만 아니라 전주시 문화유산의 보존과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전주기접놀이는 평화동과 삼천동 일대 마을에서 1940년대까지 성행하던 마을 기(깃발) 놀이로, 지난 2018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