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2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표창'은 기관별 S2B 이용 실적 및 전년 대비 증감률 등을 평가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조달 건수는 4만2297건으로 2022년 대비 13.8% 증가했고, 조달 금액은 527억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4.2% 늘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것으로, 그동안 S2B에 전북교육장터 코너를 개설해 지역 제품 우선 구매에 힘써왔다.
특히 지역별 S2B 지정정보처리장치 이용 교육 실시와 분기별 실적 관리, 우수기관 계약 담당자 시상 등 S2B를 통한 공정한 계약 업무 조성에 앞장서 왔다.
교육지원청 부문에서는 군산교육지원청, 학교부문에서는 군산명화학교·전주영생고등학교가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다음달 28일 홀리데이인광주호텔 컨벤션에서 열릴 예정이다.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표창'은 기관별 S2B 이용 실적 및 전년 대비 증감률 등을 평가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조달 건수는 4만2297건으로 2022년 대비 13.8% 증가했고, 조달 금액은 527억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4.2% 늘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인 것으로, 그동안 S2B에 전북교육장터 코너를 개설해 지역 제품 우선 구매에 힘써왔다.
특히 지역별 S2B 지정정보처리장치 이용 교육 실시와 분기별 실적 관리, 우수기관 계약 담당자 시상 등 S2B를 통한 공정한 계약 업무 조성에 앞장서 왔다.
교육지원청 부문에서는 군산교육지원청, 학교부문에서는 군산명화학교·전주영생고등학교가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다음달 28일 홀리데이인광주호텔 컨벤션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