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용 완주군의회의장이 25일 의장실에서 ‘제41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경기’에 출전한 완주군청 근대5종 선수단을 격려했다.
간담회를 겸한 이 자리에는 서 의장을 비롯해 이경애·성중기·유이수·이순덕·최광호 의원, 임성택 완주군청 근대5종 감독, 선수들이 참석했다.
최근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41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경기에 참가한 완주군청 근대5종팀은 김우철 선수가 남자 5종(개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김우철‧이화영 선수가 혼성4종 릴레이에서 은메달, 김우철‧김세웅‧윤민종 선수가 남자5종(단체) 경기에서 은메달, 이화영‧김예나 선수가 여자5종(단체)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창단 후 첫 전국대회에 출전한 완주군청 근대5종 선수단은 다음달 치러지는 전국대회를 비롯해 6월 전국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서 의장은 “여러 모로 힘들고 지친 완주군민들에게 가슴 벅찬 희망을 전해줘 고맙고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켜켜이 축적해나갈 완주군청 근대5종 선수단의 성공 신화를 기대하며, 군민과 함께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겸한 이 자리에는 서 의장을 비롯해 이경애·성중기·유이수·이순덕·최광호 의원, 임성택 완주군청 근대5종 감독, 선수들이 참석했다.
최근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41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경기에 참가한 완주군청 근대5종팀은 김우철 선수가 남자 5종(개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김우철‧이화영 선수가 혼성4종 릴레이에서 은메달, 김우철‧김세웅‧윤민종 선수가 남자5종(단체) 경기에서 은메달, 이화영‧김예나 선수가 여자5종(단체)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창단 후 첫 전국대회에 출전한 완주군청 근대5종 선수단은 다음달 치러지는 전국대회를 비롯해 6월 전국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서 의장은 “여러 모로 힘들고 지친 완주군민들에게 가슴 벅찬 희망을 전해줘 고맙고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켜켜이 축적해나갈 완주군청 근대5종 선수단의 성공 신화를 기대하며, 군민과 함께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