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20일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써 달라며 후원금 3억 원을 전북특별자치도에 기탁했다.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이번 기탁식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백종일 전북은행장, 오현권 전북은행 부행장, 정영민 전북은행 도청지점장, 김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장, 노진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현재 전북도내에서 287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전북은행의 기탁금은 지역아동센터 약 30개소에 학습 공간 조성,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전북은행은 2012년부터 꾸준히 'JB희망의 공부방사업'으로 167개소에 5억5000만 원을 후원해왔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역아동센터는 우리 지역 아동들이 인재로 성장하는 데 매우 큰 역할을 하는 교육·문화공간”이라며 “성장기 아동들이 정서적으로 발달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따뜻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민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이번 기탁식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백종일 전북은행장, 오현권 전북은행 부행장, 정영민 전북은행 도청지점장, 김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장, 노진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현재 전북도내에서 287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전북은행의 기탁금은 지역아동센터 약 30개소에 학습 공간 조성,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전북은행은 2012년부터 꾸준히 'JB희망의 공부방사업'으로 167개소에 5억5000만 원을 후원해왔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역아동센터는 우리 지역 아동들이 인재로 성장하는 데 매우 큰 역할을 하는 교육·문화공간”이라며 “성장기 아동들이 정서적으로 발달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따뜻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민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