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제2학생회관에서 지역사회 심리전문기관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엄기욱 군산대학생상담센터장, 천은영 군산시가족센터장과 양 기관의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비스가 필요한 재학생 사례를 연계하고, 자원 활용을 통한 정신건강 증진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 프로그램 개최 시 홍보 협조 및 행정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군산시가족센터,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와우임신상담지원센터, 전북도청년마음건강센터, 전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전북스마트쉼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지역청년 및 재학생들의 자살·임신문제·알코올의존·스마트폰의존·도박문제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인 상담 및 복지체계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어져왔다.
엄기욱 학생상담센터장은 “각 기관이 주체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조직화해 활용할 수 있는 연계 능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에 공유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지역사회 심리전문기관들이 함께하는 행복온도 올리기 캠페인과 자살, 도박, 스마트의존 예방을 위한 온라인·오프라인 예방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엄기욱 군산대학생상담센터장, 천은영 군산시가족센터장과 양 기관의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비스가 필요한 재학생 사례를 연계하고, 자원 활용을 통한 정신건강 증진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 프로그램 개최 시 홍보 협조 및 행정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군산시가족센터,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군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와우임신상담지원센터, 전북도청년마음건강센터, 전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전북스마트쉼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지역청년 및 재학생들의 자살·임신문제·알코올의존·스마트폰의존·도박문제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인 상담 및 복지체계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어져왔다.
엄기욱 학생상담센터장은 “각 기관이 주체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조직화해 활용할 수 있는 연계 능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에 공유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지역사회 심리전문기관들이 함께하는 행복온도 올리기 캠페인과 자살, 도박, 스마트의존 예방을 위한 온라인·오프라인 예방교육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