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함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13일 밤 10시 1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이날 화재로 주택 면적 약 82㎡가 모두 불에 탔다.
불은 약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