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목포시)은 지난 2일 목포시 지역사무실에서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명열 목포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고문단,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 이형완 목포시의회 부의장 등 시·도의원 20여명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먼저 정치적 테러를 당한 이재명 당대표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코로나 19 종식으로 국민의 큰 기대가 있었지만 이후 경제성장 , 소득성장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고물가 , 고금리 시대 서민의 삶은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또 김 의원은 "갑진년 새해엔 이런 어려움을 딛고 반드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민생을 살려내야 한다"며 "그것이 민주당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민주당이 똘똘 뭉쳐 힘과 지혜를 모아 정권교체의 씨앗과 토대를 만들어 다가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끌어내자” 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명열 목포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고문단,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 이형완 목포시의회 부의장 등 시·도의원 20여명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먼저 정치적 테러를 당한 이재명 당대표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코로나 19 종식으로 국민의 큰 기대가 있었지만 이후 경제성장 , 소득성장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고물가 , 고금리 시대 서민의 삶은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또 김 의원은 "갑진년 새해엔 이런 어려움을 딛고 반드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민생을 살려내야 한다"며 "그것이 민주당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민주당이 똘똘 뭉쳐 힘과 지혜를 모아 정권교체의 씨앗과 토대를 만들어 다가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끌어내자”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