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부대변인(57)이 지난 14일 오후 사퇴 의사를 밝힌 지 4일 만인 18일 예비후보자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18일 저녁 8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18일 하루 동안 추가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보는 총 5명으로 총 22명이 전북 지역 선거구에 접수했다.
이 가운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선거구에 성준후 더불어민주 중앙당부대변인(57)이 다시 이름을 올렸다.
성 예비후보자는 지난 13일 최초로 예비후보자에 등록한 뒤 하루 만인 지난 14일 오후 남원시 선거사무소에 방문해 전격 사퇴 의사를 밝혔으며 4일 만인 18일 다시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반면 중앙선관위 예비후보자 선거운동기구 설치 내역에 따르면 성 예비후보자 선거운동 사무소는 아직 미등록 상태로 선거 사무소를 개설하지 않았거나 선거운동기구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8일 저녁 8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18일 하루 동안 추가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보는 총 5명으로 총 22명이 전북 지역 선거구에 접수했다.
이 가운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선거구에 성준후 더불어민주 중앙당부대변인(57)이 다시 이름을 올렸다.
성 예비후보자는 지난 13일 최초로 예비후보자에 등록한 뒤 하루 만인 지난 14일 오후 남원시 선거사무소에 방문해 전격 사퇴 의사를 밝혔으며 4일 만인 18일 다시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반면 중앙선관위 예비후보자 선거운동기구 설치 내역에 따르면 성 예비후보자 선거운동 사무소는 아직 미등록 상태로 선거 사무소를 개설하지 않았거나 선거운동기구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