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청년단체 및 지역특화 청년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성과공유회 및 네트워크 데이가 지난 24일 부안청년UP센터에서 열렸다.ⓒ부안군청 사진 제공.
부안청년단체 및 지역특화 청년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성과공유회 및 네트워크 데이가 지난 24일 부안청년UP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안군 관내 15개 청년단체와 중앙청년재단의 지역특화 청년사업 참여자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올해 추진한 성과뿐만 아니라 청년단체 15개 팀이 각자의 청년자료를 소개하는 시간과 함께 2024 사업설명회를 갖는 등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친목을 위한 레크레이션과 이벤트 후 단체별 네트워킹을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와 함께 성과공유회 이후에는 단체별로 네트워킹의 시간을 갖고 교류와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이번 성과공유회에 참가해보니 청년단체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고 부안에 활력이 되도록 더 많은 활동에 참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에 이렇게 많은 청년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것은 부안에 희망이 솟아오르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