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전북지방환경청은 오는 13일부터 새만금유역 통합환경관리시스템에 일반 주민이 생태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을 구축·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연구용역의 전문가들이 조사·연구한 특정 지역의 한정된 생태정보가 구축되어 있었으나, 이번 신규 기능을 통해 누구든지 주변 생태사진을 업로드하고 촬영된 생태종‧개체수, 장소 등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A지역의 주민이 멸종위기종인 저어새를 발견하여 찍은 사진과 정보를 시스템에 업로드하면, 환경청은 관련 자료를 활용하여 그간 파악이 어려운 지역과 동·식물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환경청은 많은 주민들이 생태사진 업로드에 참여하도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범운영 기간인 11월 13일에서 24일까지 업로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새만금유역 통합환경관리시스(www.eariul.go.kr)” 접속 → “생태사진” 메뉴를 클릭하여, 각 지역에서 발견한 동·식물, 곤충 등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 시스템의 팝업창, 환경청 누리집(www.me.go.kr/smg)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송호석 전북지방환경청장은 “이번 시스템 신규기능을 통해 많은 주민이 생태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됨은 물론, 촘촘하게 구축된 생태정보가 환경정책에 활용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연구용역의 전문가들이 조사·연구한 특정 지역의 한정된 생태정보가 구축되어 있었으나, 이번 신규 기능을 통해 누구든지 주변 생태사진을 업로드하고 촬영된 생태종‧개체수, 장소 등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A지역의 주민이 멸종위기종인 저어새를 발견하여 찍은 사진과 정보를 시스템에 업로드하면, 환경청은 관련 자료를 활용하여 그간 파악이 어려운 지역과 동·식물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환경청은 많은 주민들이 생태사진 업로드에 참여하도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범운영 기간인 11월 13일에서 24일까지 업로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새만금유역 통합환경관리시스(www.eariul.go.kr)” 접속 → “생태사진” 메뉴를 클릭하여, 각 지역에서 발견한 동·식물, 곤충 등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 시스템의 팝업창, 환경청 누리집(www.me.go.kr/smg)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송호석 전북지방환경청장은 “이번 시스템 신규기능을 통해 많은 주민이 생태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됨은 물론, 촘촘하게 구축된 생태정보가 환경정책에 활용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