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숙 치안감이 31일 제35대 전북경찰청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나섰다.
이날 오전 10시 전북경찰청 온고을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경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임병숙 제35대 전북경찰청장은 전북청 최초의 여성 청장이다.
임 청장은 1987년 순경으로 입문한 후 서울청 관악·서초·수서경찰서 수사과장, 은평·양천경찰서 형사과장, 경기북부청 가평경찰서장, 서울청 여청과장, 광진경찰서장, 국가수사본부 수사인권담당관, 인천청 수사심사담당관, 광주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임병숙 전북경찰청장은 취임사에서 "전북의 치안 책임자로 첫발을 내딛게 돼 기쁨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북경찰이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도민중심 인권 존중과 업무에 정통한 선진 경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황수 전 전북경찰청장은 지난 13일 퇴임했다.
이날 오전 10시 전북경찰청 온고을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경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임병숙 제35대 전북경찰청장은 전북청 최초의 여성 청장이다.
임 청장은 1987년 순경으로 입문한 후 서울청 관악·서초·수서경찰서 수사과장, 은평·양천경찰서 형사과장, 경기북부청 가평경찰서장, 서울청 여청과장, 광진경찰서장, 국가수사본부 수사인권담당관, 인천청 수사심사담당관, 광주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임병숙 전북경찰청장은 취임사에서 "전북의 치안 책임자로 첫발을 내딛게 돼 기쁨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북경찰이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도민중심 인권 존중과 업무에 정통한 선진 경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황수 전 전북경찰청장은 지난 13일 퇴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