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 기간 동안 총 42만 명의 관광객이 찾으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 같은 관광객 수는 지난해 19만 명에서 무려 2.2%가 늘어난 규모이며 전라북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일 개막해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10일 폐막한 무주반딧불축제 행사는 팝페라 가수 고현주와 윤도현밴드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무주군은 이날 '2024 자연특별시 무주 방문의 해'를 선포하며 1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 환경정비 ▲청정자연과 향토문화 보호 및 전승 ▲바가지 요금과 호객행위 근절 등 도덕관광, 양심관광을 실천하고 '더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지 무주'를 만든다는 내용 등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 같은 관광객 수는 지난해 19만 명에서 무려 2.2%가 늘어난 규모이며 전라북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일 개막해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10일 폐막한 무주반딧불축제 행사는 팝페라 가수 고현주와 윤도현밴드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무주군은 이날 '2024 자연특별시 무주 방문의 해'를 선포하며 1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 환경정비 ▲청정자연과 향토문화 보호 및 전승 ▲바가지 요금과 호객행위 근절 등 도덕관광, 양심관광을 실천하고 '더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지 무주'를 만든다는 내용 등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여행'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무주군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축제에는 43개의 체험 및 전시,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 '반딧불이 신비탐사'와 '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생태탐험'은 방문객들의 추가 예약을 받아 운영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행사장 곳곳에서 인디밴드와 지역 내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이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축제는 일회용품, 바가지요금, 안전사고 없는 3무 축제로 열려 큰 사고 없이 환경축제로 치러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폐막식에서 "9일간 무주를 찾아주신 관광객, 그리고 행사장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참여한 군민 덕분에 올 축제도 잘 마무리 했다"라며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로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도전했던 일회용품, 바가지요금, 안전사고 없는 3무 축제를 무주 관광 활성화 토대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 '반딧불이 신비탐사'와 '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생태탐험'은 방문객들의 추가 예약을 받아 운영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행사장 곳곳에서 인디밴드와 지역 내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이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축제는 일회용품, 바가지요금, 안전사고 없는 3무 축제로 열려 큰 사고 없이 환경축제로 치러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폐막식에서 "9일간 무주를 찾아주신 관광객, 그리고 행사장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참여한 군민 덕분에 올 축제도 잘 마무리 했다"라며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로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도전했던 일회용품, 바가지요금, 안전사고 없는 3무 축제를 무주 관광 활성화 토대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