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주천생태공원(주천면 신양리 6) 일원에 황화 코스모스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노오란 색감을 뽐내며 공원을 가득 채웠다.
황화 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지로 꽃색도 선명하면서 다양할 뿐만 아니라 꽃 피는 기간이 길어 가을꽃의 대명사로 불리운다.
주천생태공원은 초여름에는 금계국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용담호에 비친 반영과 물안개를 찍으려는 사진 작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사진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황화 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지로 꽃색도 선명하면서 다양할 뿐만 아니라 꽃 피는 기간이 길어 가을꽃의 대명사로 불리운다.
주천생태공원은 초여름에는 금계국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용담호에 비친 반영과 물안개를 찍으려는 사진 작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사진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